비시즌 플리마켓

Total Marketing

일로와제주가 직접 큐레이션한 제주의 시즌이 되는 ‘비시즌 플리마켓’.


대량으로 생산되는 제주의 흔한 기념품이 아닌 핸드메이드, 1인 공방 등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하며 제주의 모습을 담아 만드는 가치있는 상품 발굴을 위한 큐레이션 플리마켓 운영.